작성일 2022-06-08
그 동안 정부에서는 고질적인 개발자 문제를 해결하고자 꾸준히 디지털 인재 양성 정책을 펼쳤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인난은 계속 심각해졌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하여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더욱 심각해졌다. 이에 각 기업에서는 신규 채용을 줄이고 경력 개발자 쟁탈전에 나섰으며 이는 IT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어 쟁탈전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었다. 하지만 지난 10일부터 출범한 새로운 정부는 디지털 패권국가 공약을 달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‘100만 디지털인재 양성’을 실시할 전망을 보였다. 특히 새 정부는 실무에 특화된 전문 인재 양성 확대를 위해 대학 및 대학원에 소프트웨어 (SW), 인공지능 (AI) 등 첨단학과 개설과 영재고, 마이스터고를 확대한다 전했다. 이러한 행보는 우수인재 양성 가속화로 인하여 개발자 기근인 현 상황 극복을 또 한 번 기대해 볼 수 있다.